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전성기 시절 행사비로 늘 100만 원만 받았다고 털어놓으며, 당시의 처우에 강한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적은 행사비에 화가 난 서인영이 소속사 대표의 카드로 명품 가방을 샀던 일화까지 전해졌습니다.
16일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영은 쥬얼리 활동 시절을 떠올리며 “어떤 행사를 가도 100만 원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행사비가 얼마인지 물어본 멤버도 없었다”고 했고, 멤버들은 당시를 너무 어려서 잘 몰랐다고 회상했습니다.
박정아는 서인영이 미국에서 소속사 대표에게 카드를 받아 명품 매장에서 가방을 구매했던 사연도 공개했습니다. 오랜 기간 전국 행사를 돌며 인기를 누렸지만 정작 수익 구조를 제대로 알지 못했던 당시의 현실이 드러나면서, 서인영의 폭로성 발언은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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